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9532만달러(약 4040억1560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0.29%를 차지해 2.4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1일 오전 4시 58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9532만달러(약 4040억1560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억759만달러(약 2839억9041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8773만5790달러(약 1200억2519만원)였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1억394만달러(약 1421억9303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7173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1억394만달러(약 1421억9303만원) · 롱 69%
△ 비트코인(BTC) 9455만달러(약 1293억4723만원) · 롱 61%
△ 솔라나(SOL) 3001만달러(약 410억5458만원) · 롱 85%
△ 리플(XRP) 1523만달러(약 208억3509만원) · 롱 89%
△ 샌디스크(SNDK) 815만달러(약 111억4944만원) · 숏 51%
△ 지캐시(ZEC) 809만달러(약 110억6736만원) · 롱 58%
△ 금(XAU) 660만3850달러(약 90억3426만원) · 롱 88%
△ 도지코인(DOGE) 630만9790달러(약 86억3198만원) · 롱 93%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마지다거 이더리움 롱 일부 강제청산…2920개 남아
△ 비트마인 이더리움 평가손 하루 새 20억달러 줄어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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