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1912만달러(약 1602억6353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2.04%를 차지해 2.6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8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1912만달러(약 1602억6353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8581만3100달러(약 1154억5112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3330만8390달러(약 448억1240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8,566달러(약 1억570만원)로 24시간 기준 0.99%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82달러(약 333만9405원)로 0.28%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58%, 하이퍼리퀴드(HYPE)는 -4.44%, 리플(XRP)은 -0.12%, 지캐시(ZEC)는 -4.76%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4525만달러(약 608억7839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3850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4525만달러(약 608억7839만원) · 롱 85%
△ 이더리움(ETH) 2838만달러(약 381억8185만원) · 롱 57%
△ 지캐시(ZEC) 1120만달러(약 150억6824만원) · 롱 81%
△ 솔라나(SOL) 838만달러(약 112억7427만원) · 롱 87%
△ 샌디스크(SNDK) 451만달러(약 60억6765만원) · 숏 55%
△ 하이퍼리퀴드(HYPE) 298만7640달러(약 40억1950만원) · 롱 96%
△ SK하이닉스(SKHYNIX) 292만1000달러(약 39억2985만원) · 숏 77%
△ 리플(XRP) 285만2690달러(약 38억3794만원) · 롱 87%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주당 보유량 증가, 비트코인 재무기업 차별점으로 제시
△ 블록, 비트코인 결제·보관·채굴 기능 넓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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