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8만달러 아래로 밀리고 이더리움과 XRP도 하락했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회의를 앞둔 위험 축소 움직임과 아시아 기술주 약세가 겹쳤다고 보도했다. 코인데스크는 골드만삭스가 코스피 12개월 목표치를 1만2000에서 9000으로 낮췄다는 보도도 전했다.
오래된 대형 이더리움 지갑에서 5000 ETH가 이동했고 1500 ETH가 거래소로 들어갔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가 해당 지갑의 이동을 보도했다. 기사에는 이동 시점과 거래소 유입의 후속 내용은 담기지 않았다.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30일간 0.59% 감소했지만 거래소 잔액과는 다른 지표다.
디파이라마(DefiLlama)는 10월 25일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을 3005억2500만달러(약 398조원)로 집계했다. 바이낸스의 추적 대상 이더리움 지갑 잔액은 4월 말보다 51억달러(약 6조7500억원) 줄었지만, 전체 유통량과 특정 거래소 지갑 잔액은 집계 범위가 다르다.
이더리움 재단이 ETH 2785개를 매도해 USDS로 교환했다는 온체인 관측이 나왔다.
해당 물량의 가치는 약 642만달러(약 85억원)로 추산됐다. PANews는 온체인 추적 계정 온체인 렌즈(Onchain Lens)의 관측을 인용해 거래가 CoWSwap을 통해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일본은행 분석가 설문에서 응답자 전원이 10월 금리 동결을 예상했다.
BlockBeats는 닛케이 QUICK 뉴스(NQN)가 14~20일 진행한 설문에서 응답자 80% 넘게 다음 금리 인상 시점으로 12월을 꼽았다고 보도했다. 이는 설문 응답자들의 예상이며, 일본은행은 9월 정책금리를 연 1.25%로 인상한 뒤 이번 회의를 연다.
일렉트럼 지갑 취약점을 악용해 거래 수수료를 올리는 과정에서 비트코인을 탈취한 사례가 나왔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악성 서버가 정상 거래를 가짜 거래로 바꾼 뒤 사용자가 수수료를 높이도록 유도했다고 보도했다. 적어도 한 사용자가 비트코인을 잃었으며 개발자들은 취약점을 패치했다.
블룸 트레이딩이 지갑 자산 도난 피해 이용자 9명에게 손실액을 전액 배상하겠다고 밝혔다.
마스비트(Marsbit)는 블룸 트레이딩의 게시글을 인용해 피해 지갑이 모두 49개라고 전했다. 회사는 이용자가 지정한 새 보안 지갑으로 배상금을 보내고 별도 배상 기금은 만들지 않겠다고 밝혔다.
파운데이션이 공식 도메인을 사칭한 스팸 메일 공격을 받았지만 패스포트 지갑과 보관 자금은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테크플로우(TechFlow)는 26일 회사 공지를 인용해 공격이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 API 키와 관련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파운데이션은 관련 키를 폐기하고 악성 도메인을 차단했으며 공격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바이낸스가 EIDO·EQT·STM·ABBV 연동 USDT 무기한 선물 4종을 상장한다.
바이낸스는 26일 공지에서 한국시간 오후 6시부터 5분 간격으로 네 종목의 거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EIDO는 인도네시아 주식시장 상장지수펀드인 아이셰어즈 MSCI 인도네시아 ETF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차이나AMC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2종이 홍콩에서 2차 거래를 시작했다.
팬서트레이드(PantherTrade)는 소매·전문 투자자를 대상으로 10월 15일 거래를 개시한다고 공지했다. 거래쌍은 미국달러 표시 CUMFU-USD와 홍콩달러 표시 CAMFF-HKD이며, 각 펀드의 증권선물위원회(SFC) 승인 시점은 제공된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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