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옵션 시장에서 미결제약정이 하루 만에 3% 이상 증가하며 자금 유입이 확인됐다. 콜 우위 구조를 보이고 있지만 단기 방향성은 아직 열리지 않은 상태다.
22일 오전 9시 기준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총 375억8000만 달러로, 전일 364억5000만 달러 대비 3.10% 증가했다.
미결제약정 구성은 콜옵션 57.25%, 풋옵션 42.75%로 집계됐다. 콜옵션 비중이 과반을 유지하며 중기 관점에서는 상방 기대 우위 구도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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