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 옵션 데일리] 미결제약정 4.6% 증가…콜 비중 60% 유지 속 단기 거래는 풋 우위

| 최윤서 기자

이더리움 옵션 시장에서 미결제약정이 빠르게 늘어 중기 상방 베팅이 강화되는 가운데, 단기적으로는 하락 대비 성격의 거래가 동시에 증가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 기준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84억0000만 달러로, 전일 80억3000만 달러 대비 약 4.6% 증가했다.

미결제약정 구성은 콜옵션 59.74%, 풋옵션 40.26%로 집계됐다. 콜옵션 비중이 과반을 유지하며 중기 관점에서는 상방 포지션 우위 구도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