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에코맵] 암호화폐 섹터 전반 조정…브리지 8.2%↑로 주간 강세

| 정민석 기자

암호화폐 시장이 위험 회피 국면에 접어들며 섹터별 FDV가 전반적으로 하락한 가운데 브리지와 일부 방어적 섹터가 제한적인 강세를 나타냈다.

27일 기준 아르테미스 집계에 따르면 최근 7일간 섹터별 FDV 변동률은 전반적으로 마이너스권에 머물렀다. 위험 회피 심리가 확대되면서 성장 및 테마형 섹터를 중심으로 자금 이탈이 두드러진 모습이다.

주간 기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섹터는 브리지로, 8.2% 상승하며 강세를 주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