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 옵션 데일리] 미결제약정 콜 비중 58% 상방 우위 유지...7000달러 콜 최다 거래

| 최윤서 기자

이더리움 옵션 시장에서 6500달러 콜옵션에 최대 미결제가 몰린 가운데 콜옵션 우위 구도가 이어지고 있다.

19일 오전 9시 기준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68억7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일(68억9000만 달러) 대비 약 0.3% 감소한 수치다.

미결제약정 구성은 콜옵션 58.88%, 풋옵션 41.12%로 나타났다. 콜옵션 비중이 과반을 유지하며 중기 관점에서는 상방 기대 우위 구도가 이어지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