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ETF·ETP 자금 유입 재점화…1.40달러 대칭삼각형 돌파 여부 주목

| 민태윤 기자

XRP(XRP)가 24시간 기준 5.5%, 7일 기준 3% 상승하며 수요일 1.40달러(약 205만 원)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기관 자금 유입이 다시 살아나고, 차트상 ‘대칭삼각형’ 돌파 신호가 겹치면서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XRP ETF·ETP로 돌아온 기관 수요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