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투자에도 IREN 주가는 조정 국면

| 이도현 기자

엔비디아 투자 호재에도 조정 국면 진입

IREN 리미티드(NASDAQ: IREN)의 주가는 엔비디아의 네비우스(Nebius)에 대한 20억 달러(약 2조 7,000억 원) 투자 발표 이후, 이번 주 초 42달러까지 10% 이상 급등했다. 그러나 3월 12일에는 1.5% 하락하여 41.37달러에 마감했다. 이 상승세는 시장 전반의 하락 압력으로 주춤해졌다.

비트코인 채굴서 AI 클라우드로 사업 대전환

IREN은 비트코인 채굴 사업에서 AI 인프라 및 클라우드 서비스로 사업 전환을 추진 중이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2026년 말까지 연간 23억~34억 달러(약 3조 1,000억 원~4조 6,000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36억 달러(약 4조 9,000억 원) 규모의 GPU 파이낸싱을 확보했으며, 오클라호마주에 1.6GW 규모의 캠퍼스 등을 확장하고 있다.

5월 실적 발표가 향방 가를 전망

IREN은 5월 13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시장은 매출 2억 1,876만 달러(약 3,000억 원)가 예상된다. 그러나 주당 순손실은 23센트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AI 인프라 전환으로 중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이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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