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코인, 0.20달러 회복 실패 시 추가 하락 경고

| 이준한 기자

파이코인(PI)이 수주째 하락 조정을 이어가는 가운데, 단기 반등 여부를 가를 핵심 구간이 ‘0.20달러’로 지목된다. 현재 가격 흐름은 약세 신호가 우세하지만, 매도 압력 둔화라는 변수도 감지된다.

최근 파이네트워크(Pi Network)는 약 0.30달러(약 458원)에서 0.17달러(약 260원)까지 약 40% 하락했다. 통상 이 정도 조정은 상승 전환의 기반이 될 수 있지만, 이후 가격은 0.18달러(약 275원) 부근에서 횡보를 이어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 같은 움직임이 길어질수록 ‘추가 하락 가능성’을 키운다는 분석이 나온다.

핵심 저항선은 0.20달러(약 306원)와 0.28달러(약 428원), 주요 지지선은 0.15달러(약 229원)로 제시된다. 특히 0.20달러 회복 여부가 중요하다. 해당 구간을 돌파하지 못할 경우 매도세가 다시 유입되며 저점 갱신 시도가 나타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