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 “비트코인 4년 주기 끝났다”…기관 자금이 가격 좌우 주장

| 박아인 기자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Strategy) 공동창업자가 비트코인의 전통적인 ‘4년 주기’가 사실상 종료됐다는 견해를 밝혔다.

세일러는 최근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시장 위상이 근본적으로 변화했다며, 과거 가격 흐름을 좌우했던 반감기 중심 사이클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반감기 시대는 끝났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