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목코인] 지토, 거래량 급증 속 탐욕지수 1위…단기 과열 속 가격 변동성 확대

| 토큰포스트

지토(JTO)가 높은 시장 관심 속에서 단기 과열 신호를 나타내고 있다. 지토는 이날 원화마켓에서 856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2.28%(-20원) 하락했다.

장중 고가는 921원, 저가는 836원으로 집계되었으며, 24시간 기준 거래대금은 약 1,550억 원(155,069,410,242 KRW)을 기록했다. 차트상 지토는 단기 급등 이후 윗꼬리를 동반한 조정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시가 876원에서 출발한 뒤 한때 921원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상승폭을 반납하며 856원에 마감했다. 거래량은 28.81M 수준으로 확인됐고, 최근 3일 평균 대비 500% 이상 거래량이 급증했다는 경고가 표시될 만큼 수급이 크게 몰린 상태다.

탐욕 높은 순 / 업비트

공포·탐욕 지수 상위 종목으로는 지토(JTO)와 함께 플록(FLOCK), 스토리지(STORJ), 버추얼프로토콜(VIRTUAL), 온도파이낸스(ONDO) 등이 이름을 올렸다. 지토는 지수 96으로 가장 높은 ‘매우 탐욕’ 구간에 위치했고, 플록은 90, 스토리지는 82, 버추얼프로토콜은 82, 온도파이낸스는 81을 기록했다. 반면 공포 높은 종목으로는 드리프트(DRIFT) 30, 사인(SIGN) 31, 온톨로지(ONT) 32, 롬바드(BARD) 35, 라그랑주(LA) 37 등이 집계돼 종목별 심리 차별화가 두드러졌다.

지토(JTO)는 솔라나 생태계 기반의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 ‘지토’의 핵심 토큰으로, 네트워크 참여자들에게 거버넌스 권한과 생태계 운영 참여 기능을 제공한다. 현재 시세 목록 상위 종목을 보면 비츠민(B3)은 2.38원으로 0.42% 상승했고, 비트코인(BTC)은 1억 1,736만6,000원으로 0.45% 하락했다. 지토(JTO)는 858원으로 2.05% 하락했으며, 리플(XRP)은 2,043원으로 0.10% 하락, 이더리움(ETH)은 336만4,000원으로 0.38% 하락했다. 거래대금 상위권에 지토가 포함된 점은 단기 조정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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