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동향분석] 자산가 보유 상위 BTC·ETH·XRP 집중…RSI 과매도권 SOLV·PUMPBTC·SXT 반등 가능성 주목

| 토큰포스트
자산가들의 최근 투자 현황에서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 등 대표 메이저 자산이 상위권을 차지하며 대형 자산 중심의 포지셔닝이 두드러졌다. 반면 일부 종목은 RSI가 한 자릿수~20%대까지 내려오며 과매도 신호가 포착돼 단기 저점 탐색 국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 / 어제 기준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어제 기준) 보유 비중을 보면 비트코인(BTC)이 83%로 가장 높았고, 이더리움(ETH) 80%, 엑스알피(XRP) 70%가 뒤를 이었다. 솔라나(SOL)는 48%, 이더리움클래식(ETC)은 35%로 집계됐다. 상위권이 모두 인지도가 높은 메이저 종목으로 구성되면서, 시장 변동성 국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유동성과 안정성이 높은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흐름이 유지되는 모습이다. 지금이 저점일까? RSI 과매도 종목 / 12시 00분 기술적 지표 측면에서는 RSI가 과매도 구간에 진입한 종목들이 확인됐다(12시 00분 기준). 솔브프로토콜(SOLV)은 RSI 8.55%로 가장 낮았고, 당시 등락률은 +1.03%를 기록했다. 펌프(PUMPBTC)는 RSI 12.30%(-0.52%), 스페이스앤드타임(SXT)은 RSI 18.34%(+0.29%), 미버스(MEV)는 RSI 19.42%(-0.90%), 슈퍼워크(GRND)는 RSI 22.71%(-0.26%)로 집계됐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는 일정 기간의 상승폭과 하락폭을 비교해 과열·침체 정도를 가늠하는 대표적 보조지표로, 일반적으로 30 이하를 과매도 구간으로 해석한다. 다만 RSI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즉각적인 반등을 단정하기는 어렵고, 거래량 변화와 시장 전반의 방향성, 개별 종목 이슈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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