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TOP 10 주간동향] 아하토큰·너보스·게임빌드 주간 +100%…NEWT 등 매수 체결강도 500%로 수급 쏠림
| 박현우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의 5월 15일 9시 5분 기준 디지털 자산 분석 결과, 주간 급등 종목이 다수 확인되는 가운데 체결강도 지표에서는 특정 종목에 매수·매도 수급이 극단적으로 쏠리는 모습이 관측됐다. 특히 BTC마켓에서는 주간 기준 +100% 상승 종목이 4개나 등장했으며, KRW마켓 기간별 상승률 상단에는 중단기 흐름이 동시에 강한 종목과 장기(1년) 강세를 이어가는 종목이 함께 포진했다.
[기간별 상승률]
카이트 (KITE/KRW): +31.40%, +53.62%, +11.19%, +148.44%
사하라에이아이 (SAHARA/KRW): +21.68%, +64.18%, +121.77%, -53.39%
저스트 (JST/KRW): +11.67%, +37.72%, +118.60%, +147.69%, +160.45%
기간별 상승률 상위권에서는 카이트(KITE/KRW)가 1주일 +31.40%, 1개월 +53.62%로 단기 흐름이 견조했으며 6개월 기준 +148.44%로 중기 모멘텀도 유지됐다. 사하라에이아이(SAHARA/KRW)는 3개월 +121.77%로 강한 중기 상승세가 두드러졌고, 저스트(JST/KRW)는 3개월 +118.60%와 함께 1년 +160.45%를 기록해 장기 상승 추세 종목으로 분류됐다.
주간 상승률 / 5월 15일 9시 5분 기준
[주간 상승률 TOP 10]
1위 아하토큰 (AHT/BTC) +100.00%
2위 너보스 (CKB/BTC) +100.00%
3위 게임빌드 (GAME2/BTC) +100.00%
4위 시아코인 (SC/BTC) +100.00%
5위 엔케이엔 (NKN/BTC) +73.68%
6위 카바 (KAVA/BTC) +66.25%
7위 컴파운드 (COMP/BTC) +64.13%
8위 도그위프햇 (WIF/BTC) +56.65%
9위 리저브라이트 (RSR/BTC) +50.00%
10위 슈퍼폼 (UP2/KRW) +49.14%
주간 상승률 상위권은 AHT, CKB, GAME2, SC가 모두 +100.00%를 기록하며 급등 구간을 형성했다. 뒤이어 NKN(+73.68%), KAVA(+66.25%), COMP(+64.13%) 등도 강세 흐름을 보였고, WIF(+56.65%)와 RSR(+50.00%)도 비교적 높은 주간 수익률을 나타냈다. 상위 10개 중 대부분이 BTC마켓 종목으로, 글로벌 유동성 영향을 받는 구간에서 변동성이 확대된 흐름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일 매수 체결강도 순위 / 5월 15일 9시 5분 기준
[일 매수 체결강도 TOP 5]
1위 뉴턴프로토콜 (NEWT/KRW) 500.00%
2위 게임빌드 (GAME2/KRW) 500.00%
3위 모카네트워크 (MOCA/KRW) 500.00%
4위 앵커 (ANKR/KRW) 500.00%
5위 헤데라 (HBAR/KRW) 500.00%
매수 체결강도는 NEWT, GAME2, MOCA, ANKR, HBAR가 모두 500.00%로 상단에 형성되며 강한 매수 우위가 확인됐다. 단기 수급이 특정 종목에 집중되는 국면에서는 가격 변동성이 급격히 커질 수 있어, 추격 매수보다는 거래대금과 호가 공백(슬리피지) 여부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일 매도 체결강도 순위 / 5월 15일 9시 5분 기준
[일 매도 체결강도 TOP 5]
1위 파워렛저 (POWR/KRW) 0.00%
2위 볼타 (A/KRW) 0.00%
3위 엘프 (ELF/KRW) 0.00%
4위 쎄타토큰 (THETA/KRW) 0.00%
5위 쿼크체인 (QKC/KRW) 0.00%
반대로 매도 체결강도 상위(=매도 우위) 구간에서는 POWR, A, ELF, THETA, QKC가 모두 0.00%를 기록했다. 이는 해당 시점 체결이 매도 쪽으로 강하게 기울었음을 시사하며, 단기 급락 또는 추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동반될 수 있다.
종합하면, 주간 급등 상위권에서는 BTC마켓을 중심으로 +100% 종목이 다수 등장했고, KRW마켓 기간별 상승률 상단에서는 카이트·사하라에이아이·저스트 등 중단기 또는 장기 강세 종목이 부각됐다. 다만 체결강도 지표가 극단값(500%, 0%)으로 나타난 만큼 수급 쏠림에 따른 급등락 리스크를 감안한 대응이 요구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