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동향분석] 자산가 매수·보유 상위는 BTC·ETH·XRP…RSI 바닥권 알트코인 ‘저점 신호’ 주목

| 토큰포스트
자산가들의 어제 기준 투자 현황에서는 메이저 자산 쏠림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비트코인(BTC/KRW)이 83%로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고, 이더리움(ETH/KRW)이 80%로 뒤를 이었다. 엑스알피[리플](XRP/KRW)도 70%로 상위권에 포함되며,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큰 구간에서도 대형 자산 중심의 보유·매수 선호가 유지되는 모습이다. 중상위권에서는 솔라나(SOL/KRW)가 48%, 이더리움클래식(ETC/KRW)이 35%를 기록했다. 메이저 대비 비중은 낮지만, 자산가 포트폴리오 내에서 유의미한 위치를 점하고 있어 향후 시장 분위기에 따라 수급 변화가 나타날지 주목된다. 기술적 지표 측면에서는 ‘지금이 저점일까?’ 항목에서 RSI가 낮은 종목들이 확인됐다(11시 59분 기준). 알로라(ALLO/KRW)는 RSI 10.94%로 가장 낮았고, 메가이더(MEGA/KRW) 12.22%, 엔진코인(ENJ/KRW) 16.13%, 스카이프로토콜(SKY/KRW) 20.83% 순으로 나타났다. 슈퍼워크(GRND/KRW)는 RSI 23.51%로 집계됐으며, 변동률은 +10.26%를 기록했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는 가격 상승폭과 하락폭을 비교해 과열·침체 정도를 가늠하는 대표적 보조지표로, 통상 30 이하 구간은 과매도 국면으로 해석된다. 다만 RSI가 낮다고 해서 즉각적인 반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단기 변동률(예: GRND의 +10.26%)처럼 종목별 변동성이 큰 구간에서는 거래량과 시장 전반 흐름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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