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중심의 대규모 자금 유출이 이어진 가운데 자금은 USDT와 XRP·ZEC 등 일부 자산으로 집중되는 흐름을 나타냈다.
18일 오전 11시 55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시간 동안 ▲달러(USD) 750만 달러 ▲브라질 헤알(BRL) 89만9000달러 ▲터키 리라화(TRY) 82만6000달러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에 유입됐다. 달러 자금은 대부분 XRP, ZED, USDC 등으로 이동했다.
스테이블코인 ▲USDT 자금 542만 달러 ▲USDC 자금 230만 달러가 여러 암호화폐로 분산됐다.
이날 주요 유입 종목은 ▲XRP 329만 달러 ▲ZEC 280만 달러 ▲비트코인(BTC) 219만 달러 ▲이더리움(ETH) 120만 달러 ▲유니스왑(UNI) 114만 달러 ▲솔라나(SOL) 82만8000달러이다.
지난 5시간 자금 유출 흐름을 보면 ▲비트코인(BTC)에서 3499만 달러 규모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이밖에 ▲이더리움(ETH) 3103만 달러 ▲도지코인(DOGE) 379만 달러 ▲PAXG 277만 달러 ▲BNB 163만 달러 ▲WBTC 144만 달러 등 다수의 암호화폐에서 유출 흐름이 나타났다.
유출된 자금은 ▲USDT로 5767만 달러 ▲USDC 892만 달러 등으로 결집했다.
법정화폐 ▲달러(USD) 1198만 달러 ▲원화 613만 달러 ▲유로 171만 달러가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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