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인앤아웃] BTC에 몰린 USDT 4269만 달러...XRP·WBTC는 달러 현금화 흐름

| 최윤서 기자

암호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 중심 자금 집중 흐름이 나타났다. 스테이블코인과 달러 자금이 BTC로 유입된 반면 일부 알트코인에서는 현금화 움직임이 이어졌다.

21일 오전 11시 50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시간 동안 ▲달러(USD) 2720만 달러 ▲원화(KRW) 288만 달러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에 유입됐다.

스테이블코인 ▲USDT 4269만 달러가 다수의 암호화폐로 분산됐으며 이중 절반 이상이 ▲비트코인(BTC)으로 흘렀다. ▲USDC 자금 310만 달러 상당도 여러 종목으로 흩어졌다.

▲비트코인(BTC) 4896만 달러 ▲이더리움(ETH) 948만 달러 ▲솔라나(SOL) 654만 달러 ▲하이퍼리퀴드(HYPE) 367만 달러의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에 유입됐다.

암호화폐 시장 자금 유출 흐름 / 크립토미터

지난 5시간 자금 유출 흐름을 보면 ▲XRP 132만 달러 ▲랩트 비트코인(WBTC) 119만 달러 ▲대시(DASH) 48만 달러 등 주요 암호화폐에서 자금 이탈이 발생했다.

유출 자금 566만 달러 상당이 스테이블코인 ▲USDT로 집결했다가 대부분 달러와 원화로 양분됐다.

▲비트코인(BTC)에 144만 달러 상당이 안착했으며 법정화폐 ▲달러(USD) 477만 달러 ▲원화(KRW) 145만 달러 ▲유로(EUR) 64만6000달러 등 현금화 흐름도 나타났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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