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토(JTO)가 전일 대비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토는 이날 원화마켓에서 812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3.84%(+30원) 상승했다.
장중 고가는 822원, 저가는 759원으로 집계되었으며, 24시간 기준 거래대금은 약 245억 원(24,557,684,482 KRW)을 기록했다. 차트상 일봉 기준 지토는 단기 조정 이후 저점을 높이며 반등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시가 782원에서 출발한 뒤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중 822원까지 상승했고, 종가 기준으로도 800원선을 유지해 단기적으로 상승 추세를 지지하는 흐름이 확인된다. 거래량도 8.48M 수준으로 동반 확대되며 가격 반등에 힘을 싣는 양상이다.
공포·탐욕 지수 상위 종목으로는 지토(JTO)가 89의 매우 탐욕 구간으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고, 온도파이낸스(ONDO), 사하라에이아이(SAHARA), 더블제로(2Z), 니어프로토콜(NEAR)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공포 높은 순에서는 피스네트워크(PYTH), 라그랑주(LA), 사인(SIGN), 바이오프로토콜(BIO), 매직에덴(ME) 등이 이름을 올리며 상대적으로 위축된 투자심리를 보였다. 이는 시장 내에서도 일부 종목으로 매수세가 집중되는 선택적 강세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을 시사한다.
지토(JTO)는 솔라나 생태계 내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젝트 지토 네트워크의 핵심 토큰으로, 거버넌스와 생태계 운영 참여 수단으로 활용된다. 이날 시세 목록 상위 종목을 보면 비트코인(BTC)은 1억 1,579만6,000원으로 전일 대비 0.74% 상승했고, 리플(XRP)은 2,051원으로 1.13% 올랐다. 오리엔트리얼(TRAC)은 674원으로 4.82% 상승해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였으며, 온도파이낸스(ONDO)는 600원으로 0.84%, 이더리움(ETH)은 318만2,000원으로 0.86% 각각 상승했다. 지토 역시 거래대금 상위권 종목 중 하나로 809~812원대에서 3%대 상승률을 기록해 주요 알트코인 가운데서도 비교적 강한 탄력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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