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동향분석] 자산가 매수 상위는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메이저 집중…FLOCK·IP 등 RSI 0%대 ‘극단적 과매도’
| 토큰포스트
자산가들의 최근 매수 흐름에서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 등 메이저 자산이 상위권을 차지하며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포트폴리오 성향이 확인됐다. 반면 일부 알트코인은 RSI가 0%대까지 하락해 가격 조정이 과도하게 진행된 구간에 진입한 모습이다.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에 따르면 어제 기준 자산가 매수 비중은 비트코인(BTC/KRW)이 81%로 가장 높았다. 이어 이더리움(ETH/KRW) 79%, 엑스알피[리플](XRP/KRW) 69%가 뒤를 이었고, 솔라나(SOL/KRW)는 47%, 이더리움클래식(ETC/KRW)은 35%로 집계됐다. 상위권이 대부분 메이저 자산으로 채워지면서, 변동성 국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높고 유동성이 풍부한 종목 중심의 매수 선호가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RSI 분석
기술적 지표 측면에서는 ‘지금이 저점일까?’ 항목에서 과매도 신호가 뚜렷했다. 11시 59분 기준 플록(FLOCK/KRW)은 RSI 0.55%로 표시됐고, 스토리(IP/KRW)는 RSI 0.78%와 함께 등락률 -2.17%를 기록했다. 문버드(BIRB/KRW)는 RSI 1.64%로 나타났으며, 디피니티브(EDGE/KRW)는 RSI 2.36%와 등락률 -6.05%를 보였다. 월러스(WAL/KRW)는 RSI 2.68%로, 등락률은 +1.95%로 집계됐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는 일정 기간의 상승폭과 하락폭을 비교해 과매수·과매도 여부를 가늠하는 대표적 보조지표다. 일반적으로 RSI가 30 이하일 경우 과매도 구간으로 분류되며, 단기 기술적 반등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한다. 다만 RSI만으로 방향성을 단정하기보다는, 거래량 변화와 시장 전반의 흐름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 기사는 금융 자문을 제공하지 않으며,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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