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테오라(MET2)가 전일 대비 상승세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메테오라는 이날 원화마켓에서 247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1.65%(+4원) 상승했다.
장중 고가는 261원, 저가는 239원으로 집계되었으며, 24시간 기준 거래대금은 약 238억 원(23,874,392,276 KRW)을 기록했다. 차트상 시가는 243원에서 출발해 장중 261원까지 고점을 높였으나 이후 일부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247원에서 마감하는 흐름을 보였다. 다만 저가가 239원으로 제한되고 종가가 시가를 웃돌았다는 점에서 단기적으로는 매수 우위의 흐름이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일봉 기준 변동폭은 크지 않지만 거래량이 동반된 상승이라는 점에서 시장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공포·탐욕 지수 상위 종목으로는 메테오라(MET2)와 함께 에어로드롬파이낸스(AERO), 엑시인피니티(AXS), 주피터(JUP), 샌드박스(SAND) 등이 이름을 올렸다. 메테오라는 지수 97로 매우 탐욕 구간 최상단에 위치했고, 에어로드롬파이낸스는 88, 엑시인피니티는 87, 주피터는 82, 샌드박스는 72를 기록했다. 반면 공포 높은 순에서는 알파쿼크(AQT)가 13으로 가장 낮았고, 사하라에이아이(SAHARA) 21, 아르고(AERGO) 23, 레이어제로(ZRO) 24, 칠리즈(CHZ) 25로 집계돼 시장 내 종목별 온도차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메테오라(MET2)는 다시 시장의 단기 강세 종목으로 부각되고 있다. 현재 원화마켓 시세 상위 거래 종목을 보면 리(REI)는 1,560원으로 2.50% 상승했고 거래대금은 229,894백만 원을 기록했다. 엑시인피니티(AXS)는 1,817원으로 2.89% 상승하며 99,822백만 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솔라나스(SLX)는 332원으로 8.50% 급등했고 거래대금은 65,050백만 원이었다. 월드코인(WLD)은 911원으로 1.41% 하락했으나 거래대금은 64,257백만 원으로 활발한 흐름을 보였다. 엑스알피(XRP)는 1,735원으로 0.17% 하락하며 63,938백만 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메테오라는 높은 탐욕 지수와 견조한 가격 흐름을 바탕으로 단기 수급 집중 종목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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