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목코인] 바나, 18% 급등하며 매우 탐욕 1위…거래대금 상위권 진입

| 토큰포스트

바나(VANA)가 전일 대비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바나는 이날 원화마켓에서 2,162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18.21%(+333원) 상승했다.

장중 고가는 2,214원, 저가는 1,821원으로 집계되었으며, 24시간 기준 거래대금은 약 630억 원(63,068,364,980 KRW)을 기록했다. 차트상 바나는 일봉 기준 시가 1,831원에서 출발한 뒤 저가를 크게 이탈하지 않고 상승 폭을 확대했으며, 종가가 고가권에 근접한 2,162원에 형성되면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된 흐름을 나타냈다. 장중 변동성은 있었지만 시가 대비 종가가 크게 높은 장대양봉 형태를 보이며 단기 모멘텀이 강화된 모습이다.

탐욕 높은 순 / 업비트

공포·탐욕 지수 상위 종목으로는 바나(VANA)와 함께 카이토(KAITO), 블라스트(BLAST), 멀티버스엑스(EGLD), 피스네트워크(PYTH) 등이 이름을 올렸다. 바나는 지수 92로 매우 탐욕 구간 1위를 기록했고, 카이토는 87로 뒤를 이었다. 블라스트는 78, 멀티버스엑스는 74, 피스네트워크는 68로 모두 탐욕 구간에 자리했다. 반면 공포 높은 순에서는 제로베이스(ZBT)가 지수 7로 매우 공포 1위, 타이코(TAIKO)가 19, 아르고(AERGO)가 22, 알파쿼크(AQT)가 23, 인피닛(IN)이 26을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약한 투자심리를 나타냈다.

바나(VANA)는 이날 원화마켓 거래대금 상위 종목군에서도 두드러진 모습을 보였다. 시세 목록 상위 종목을 보면 비트코인(BTC)은 9,493만 원으로 전일 대비 0.56%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74만5천 원으로 1.19% 내렸다. 엑스알피(XRP)는 1,619원으로 0.86% 하락했고, 디카르고(DKA)는 207원으로 9.21% 하락했다. 반면 바나(VANA)는 2,170원으로 18.64% 상승하며 주요 거래대금 상위 5개 종목 가운데 가장 강한 상승률을 기록했다. 바나는 거래대금에서도 약 631억 원 수준을 나타내며 시장 내 단기 자금 유입이 집중된 종목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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