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만달러 우라이 매도, 최대 보유 주소서 확인

| 정민석 기자

우라이(牛来) 최대 보유 주소가 [바이낸스 알파 상장](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392401) 이후 43차례에 걸쳐 약 36만 달러(약 5억900만원) 규모의 토큰을 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평균 매도 시점의 시가총액은 3800만 달러(약 537억원) 수준이었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18일 트레이딩비츠(TradingBeats) 모니터링을 근거로 우라이 최대 보유 주소가 토큰을 나눠 매도했다고 전했다. 이 주소의 총수익은 34만5700달러(약 4억8900만원)로 집계됐고, 아직 48만6000달러(약 6억8700만원) 상당의 토큰을 보유하고 있다.

GMGN 시세 데이터에서는 우라이 시가총액이 3800만 달러 수준으로 제시됐다. 블록비츠는 같은 기사에서 우라이를 밈코인으로 설명했다.

이번 거래에서 확인된 내용은 특정 주소의 매도 횟수와 규모, 보유 잔액이다. 우라이 가격과 시장 유동성에 미칠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사용한 웹 출처: BlockBeats 원문, 검색 확인 결과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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