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Bybit)가 19일 UNITREEUSDT를 프리마켓 무기한 계약에서 정식 무기한 계약으로 전환하고 최대 25배 레버리지를 적용했다. 해당 상품은 테더(USDT)로 정산되는 무기한 계약이다.
TechFlow는 한국시간 19일 오전 8시 7분 바이비트 공식 소식을 근거로 UNITREEUSDT가 프리마켓 계약에서 정식 계약으로 전환됐다고 전했다. 앞서 게이트도 유니트리(UNITREE) 유에스디티 프리마켓 무기한 계약을 정식 무기한 계약으로 전환했다.
바이비트는 8월 3일 낮 12시 UNITREEUSDT 프리마켓 무기한 계약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프리마켓 무기한 계약은 정식 파생상품 전환 전 단계에서 가격 발견과 주문 형성을 위해 운영되는 계약이다.
바이비트는 프리마켓 무기한 계약 안내문에서 프리마켓 계약이 정식 무기한 계약으로 전환되면 수수료 체계가 표준 무기한·선물 거래 수수료율을 따른다고 설명했다. 활성 주문과 기존 포지션은 전환 과정에서 유지된다고 안내했다.
정식 무기한 계약으로 바뀌면 거래는 바이비트의 일반 파생상품 체계 안에서 이뤄진다. 바이비트는 전환 과정에서 위험 파라미터와 지수 가격 구성 요소가 조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확인 출처: TechFlow 원문, Bybit UNITREEUSDT 프리마켓 공지, Bybit 프리마켓 무기한 계약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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