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Base) 생태계 토큰 돌핀(POD)이 23일 23.7% 반등하며 시가총액 2억6400만달러(약 3656억원)를 넘어섰다. 코인베이스(Coinbase, $COIN) 자산 상장 로드맵 추가와 맞물려 단기 변동성이 커진 흐름이다.
블록비트(BlockBeats)는 GMGN 모니터링 데이터를 근거로 POD가 이날 23.7% 올랐고 최근 3일 상승률은 45%를 넘었다고 전했다. POD는 dphn.ai와 연결된 베이스 기반 토큰이다.
코인베이스는 공식 로드맵에 베이스캣(BASECAT), 데트릴리프봇(DRB), 돌핀(POD), 그래스(GRASS)를 추가했다. 이 가운데 베이스캣, 데트릴리프봇, 돌핀은 베이스 네트워크 기반 자산으로 분류됐고, 그래스는 솔라나(SOL) 네트워크 기반 자산이다.
다만 로드맵 추가가 곧바로 거래 지원을 뜻하지는 않는다. 실제 거래 지원 여부와 일정은 코인베이스의 후속 공지로 확정된다.
POD의 상승률과 시가총액은 단기 관심을 보여주는 수치지만, 코인베이스 로드맵은 상장 확정이 아니라 거래 지원을 검토하는 공개 절차에 가깝다. 거래소의 후속 공지가 나오기 전까지는 입금과 거래 지원 여부가 확정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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