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인터폴드(FOLD)가 24시간 동안 26.21% 하락하며 시가총액 1억 달러(약 1383억원) 선을 밑돌았다. 국내 거래소 상장 직후 급등했던 가격 흐름이 단기간에 되돌려지며 변동성이 커졌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25일 시장 데이터를 인용해 FOLD가 0.0811달러(약 112원)에 거래됐고, 시가총액은 9734만 달러(약 1346억원)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같은 기준에서 24시간 하락률은 26.21%였다.
이번 하락은 FOLD가 최근 국내 시장에서 단기 관심을 받은 뒤 나타났다. FOLD는 앞서 업비트 거래 지원 영향으로 단기 67% 넘게 상승했고, 다른 시점에는 30분 동안 81.83% 오르며 0.19달러를 일시 터치했다.
급등 뒤 빠른 되돌림이 나오면서 FOLD의 단기 가격 변동성은 커진 상태다. 다만 공개 자료에는 거래량, 주문잔량, 유동성 규모 등 등락 확대 배경을 판단할 추가 지표가 제시되지 않았다.
다만 이번 하락의 직접 원인과 주요 매도 주체는 공개된 시세 데이터만으로 특정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