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지엔 인기 섹터 폰, 거래액 3264만 달러

| 이도현 기자

폰(fone)이 31일 오전 11시 기준 GMGN 24시간 인기 섹터 토큰 집계에서 거래액 3264만 달러(약 449억원)를 기록했다. 가격은 0.0251달러, 시가총액은 2478만 달러(약 341억원), 24시간 가격 변동률은 -6.3%로 나타났다.

GMGN 데이터 기준 24시간 인기 섹터 토큰 상위 5개 종목에는 폰과 HeeHaw, TJR, chair, SFM이 포함됐다. 폰의 거래 건수는 13만9061건으로 집계됐다.

HeeHaw는 0.0024달러에 거래됐고 시가총액은 229만 달러(약 32억원)였다. 24시간 상승률은 7만7000%, 거래액은 801만 달러(약 110억원), 거래 건수는 8만5582건이었다.

TJR은 0.0053달러, 시가총액 525만 달러(약 72억원), 24시간 상승률 2310%로 제시됐다. 거래액은 2537만 달러(약 349억원), 거래 건수는 10만8518건이었다.

chair는 0.0002달러에 거래됐고 시가총액은 15만 달러(약 2억1000만원)였다. 24시간 상승률은 4350%, 거래액은 504만 달러(약 69억원), 거래 건수는 7만8161건이었다. SFM은 0.0001달러, 시가총액 8만 달러(약 1억1000만원), 24시간 상승률 2440%, 거래액 436만 달러(약 60억원), 거래 건수 8만5197건을 기록했다.

이번 집계에서는 가격 상승률과 거래액 순위가 엇갈렸다. 폰은 24시간 기준 가격이 하락했지만 거래액은 상위 5개 종목 중 가장 컸고, TJR은 거래액 2위, HeeHaw는 상승률 1위였다.

폰은 앞서 본지 보도에서도 솔라나 기반 밈코인으로 다뤄졌다. 본지는 솔라나 생태계 밈코인 폰의 시가총액이 장중 3000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전했고, 28일에는 솔라나에서 폰이 8000만 달러 거래액을 기록했다는 GMGN 집계를 보도했다.

밈토큰은 유동성과 단기 수급에 따라 가격과 거래액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이번 GMGN 집계에서도 시가총액이 작은 종목에서 네 자릿수 이상 변동률과 수만 건의 거래가 함께 나타났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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