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체인 기반 마스트(MAST) 시가총액이 209만 달러(약 28억7793만원)를 넘어섰다. 초기 밈코인 거래 흐름 속에서 온체인 포트폴리오와 RWA·디파이 결합 서사를 함께 내세운 토큰으로 분류됐다.
오데일리(Odaily)는 자체 ‘Meme 속보’ 모니터링을 통해 31일 오전 7시14분 한국시간 기준 로빈후드 체인상의 마스트 시가총액이 209만 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오데일리는 마스트를 Mast Bond 프로토콜의 커뮤니티·기능 토큰으로 설명했다.
보도에서 제시된 마스트의 핵심 서사는 온체인 다각화 포트폴리오와 인덱스 상품이다. 오데일리는 해당 토큰이 로빈후드 체인에서 초기 순수 밈코인 열풍 이후 RWA와 실제 디파이·포트폴리오 상품으로 관심이 옮겨가는 흐름 속에서 ‘일정한 효용’을 지닌 토큰으로 거론된다고 전했다.
[로빈후드 체인은 앞서 토큰화 실물자산과 탈중앙화 금융 인프라를 내세운 네트워크로 소개됐다](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393678). 오데일리는 마스트가 로빈후드 체인에서 밈코인 거래와 RWA·디파이 결합 서사가 함께 거론되는 사례라고 전했다.
다만 209만 달러는 단일 시점의 소규모 시가총액 수치다. 밈코인은 거래 유동성과 시장 심리에 따라 가격 변동폭이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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