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란 서부에서 미사일 발사가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바히드 온라인(Vahid Online) 게시물을 근거로 이란 서부 호라마바드 일대에서 미사일 발사가 보고됐다고 전했다.
크립토브리핑은 미·이란 긴장이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불안하게 하고 중동 지역 군사 충돌 위험을 키울 수 있다고 전했다. 보도된 내용이 실제 에너지 가격이나 위험자산 심리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