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338만달러 넥타르, 두 시간 거래대금 580만달러

| 이준한 기자

BNB 스마트 체인(BSC) 기반 실험형 토큰 NECTAR(넥타르)의 시가총액이 15일 338만달러(약 45억5000만원)로 집계됐다. 최근 두 시간 거래대금은 580만달러(약 78억원)로 시가총액을 웃돌았다.

블록비츠는 GMGN 시세를 인용해 NECTAR의 시가총액이 300만달러를 넘어섰고, 최근 두 시간 거래대금이 580만달러에 달했다고 전했다.

NECTAR는 과일파리 뇌의 전체 연결망 데이터를 활용해 신경망을 모사한다는 설명을 내놓은 프로젝트다. 개발자는 온체인 거래량과 가격을 신경 신호로 변환하고, 이를 토대로 토큰 매입과 소각을 결정하는 구조라고 소개했다.

창펑 자오는 앞서 BNB체인에서 누군가 ‘영생 과일파리’를 만든다면 흥미로울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 개념을 내세운 토큰 거래가 활발해진 가운데, NECTAR가 실제 생물학적 뇌를 구현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소형 실험형 토큰은 거래량과 가격 변동성이 클 수 있다. 블록비츠는 초기 보유자들의 평가이익이 커졌을 가능성이 있어 단기 매도 압력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앞서 NECTAR의 단기 거래 급증 사례도 보도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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