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마켓에서 이더리움(ETH)의 10월 중 2400달러(약 321만원) 도달 여부를 묻는 계약의 ‘예’ 확률이 3%로 낮아졌다.
오데일리(Odaily)는 30일 오후 11시 47분(한국시간) 기준 이 확률의 24시간 하락 폭이 42%라고 전했다.
이 3%는 이더리움 현물 가격의 하락률이 아니라 계약의 ‘예’ 가격에 반영된 도달 확률이다. 확률 표시만으로 실제 가격이 2400달러에 닿을지 확정할 수는 없다.
계약은 지정된 10월 기간 중 바이낸스의 ETH/USDT 거래쌍에서 1분봉 고가가 2400달러 이상을 기록하면 ‘예’, 그렇지 않으면 ‘아니요’로 판정한다. 다른 거래소나 거래쌍의 가격은 반영하지 않는다. 본지도 앞서 이더리움의 10월 2600달러 도달 계약에서 같은 1분봉 판정 기준을 다룬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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