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크월(Liqwall)은 8일 오후 4시52분 이더리움(ETH)의 거래소 합산 미결제약정이 24시간 전보다 0.4% 감소했다고 집계했다.
바이낸스(Binance) 가격 페이지는 8일 오전 10시48분 이더리움을 2232.36달러(약 302만원)로 표시했다. 24시간 변동률은 -0.45%였고, 고가는 2248.15달러(약 305만원), 저가는 2221.27달러(약 301만원)였다.
바이낸스 현물 ETH/USDT 일봉 이력표에서 4일 고가는 2450달러(약 332만원), 종가는 2424.6달러(약 329만원)였다. 고가와 종가 모두 2400달러대였다.
5일에는 저가 2206.3달러(약 299만원), 종가 2238달러(약 303만원)를 기록했다. 이날 일간 변동률은 -7.70%였다.
일봉은 한국시간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59분까지를 하루로 묶는다. 따라서 표의 날짜별 고가·저가·종가는 실시간 시세와 기준 구간이 다르다.
같은 이력표에서 7일 하루 거래대금은 1억4662만달러(약 1987억원)였다. 하루 합계인 이 수치는 특정 시각부터 최근 24시간까지의 거래대금과 집계 구간이 다르다.
지난달 31일 본지 시세표에는 이더리움 가격이 2244.62달러로 기록됐다. 이번 시세와는 확인 날짜가 다르다.
COINOTAG가 8일 오후 4시57분 갱신한 현물 기술 분석은 일봉을 강세로, 4시간봉과 주간은 약세로 분류했다. 같은 분석 안에서도 시간 구간에 따라 평가가 달랐다.
상대강도지수(RSI)는 39.3으로 약한 구간이었고, 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MACD) 히스토그램은 양수였다. 두 지표는 서로 다른 신호를 보였다.
자동 분석이 산출한 가까운 지지선은 2213달러(약 302만원), 저항선은 2263달러(약 308만원)였다. 이는 분석 모델이 계산한 기술적 수준이다.
SocialTickers는 11월 2~8일 이더리움 언급량을 하루 평균 10건, 추적 대상 코인 언급의 3.5%로 집계했다. 자체 기준에 따른 주간 언급 급증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 언급량은 SocialTickers의 집계 대상과 기준에 따른 수치다. 전체 커뮤니티 여론을 대표하는 것으로 볼 수는 없다.
리크월은 8일 오후 4시52분 거래소 합산 미결제약정을 161억달러(약 21조8155억원)로 집계했다. 24시간 변동률은 -0.4%였다.
미결제약정은 아직 정리되지 않은 파생상품 계약의 규모를 뜻한다. 총액이 줄었다는 사실만으로 롱과 숏 중 어느 쪽 계약이 더 많이 정리됐는지는 알 수 없다.
COINOTAG의 오후 5시1분 파생상품 화면에도 미결제약정이 표시됐다. 이 화면은 리크월의 오후 4시52분 집계와 기준 시각이 달라 수치를 직접 비교할 수 없다.
COINOTAG 화면의 롱·숏 비율은 3.35였고, 롱 비중은 77%, 숏 비중은 23%였다. 이 비율은 해당 집계의 값으로 전체 시장 포지션 구성으로 일반화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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