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옵션 동향] 23억 달러 만기 앞두고 혼조…10만 달러 상단 기대도 유지

| 최윤서 기자

대규모 비트코인 옵션 만기를 앞두고 약세 심리와 10만 달러 상단 기대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최대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5일 만기 대상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남은 계약 수)은 총 2만4352건이며, 총 명목 가치는 약 23억2858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날 만기 예정인 미결제약정 중 콜옵션은 1만309건, 풋옵션은 1만4043건으로, 풋/콜 비율(Put/Call Ratio)은 1.36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