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에코맵] 암호화폐 섹터 일제히 급락…게이밍 –26% 최대 낙폭, 비트코인도 두 자릿수 조정

| 정민석 기자

암호화폐 시장이 위험 회피 국면이 이어지며 섹터 전반의 FDV가 큰 폭으로 조정받고 있다.

3일 기준 아르테미스 집계에 따르면 주간 기준 낙폭이 가장 컸던 섹터는 게이밍으로, FDV가 26.5% 하락했다.

이어 프라이버시 코인(–25.2%), 소셜(–24.3%), 이더리움(–23.8%), 스테이킹 서비스(–23.2%)가 20%대의 큰 폭의 조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