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1월 전 세계 크립토 미디어 트래픽 2위 등극… ‘K-크립토’ 저력 입증

| 김서린

디지털 자산 시장의 변동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았던 2026년 1월, 한국의 대표 블록체인 미디어인 토큰포스트(TokenPost)가 전 세계 크립토 미디어 중 트래픽 순위 2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글로벌 거물들과 어깨 나란히… ‘전 세계 2위’ 쾌거

글로벌 디지털 인텔리전스 플랫폼 시밀러웹(Similarweb)의 2026년 1월 데이터에 따르면, 토큰포스트는 약 307만 명의 월간 방문자 수를 기록하며 전 세계 크립토 미디어 중 2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통의 강자인 비트코인닷컴(2.89M), 더블록(1.69M), 코인텔레그래프(1.21M) 등 글로벌 대형 매체들을 모두 제친 결과다. 1위는 454만 명을 기록한 코인데스크(CoinDesk)가 차지했다.

시장 혼란기,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찾아 토큰포스트로 결집

이번 성과는 2026년 초 시작된 암호화폐 시장의 유동성 위기와 폭락장 속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2026년 2월 초 비트코인이 7만 달러 선이 무너지고 일주일 만에 28% 넘게 급락하는 등 투자자들이 극도의 공포(FUD)에 빠진 상황에서,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얻기 위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투자자들이 토큰포스트로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2026년은 비트코인 현물 ETF와 대형 기관들의 진입으로 시장이 제도권으로 편입되는 '구조적 성장기'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토큰포스트는 단순 뉴스를 넘어 깊이 있는 시장 분석과 실시간 데이터를 제공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굳혔다.

K-크립토 미디어의 글로벌 표준화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순위 결과에 대해 "한국 시장의 강력한 커뮤니티 화력과 토큰포스트의 글로벌 콘텐츠 전략이 시너지를 낸 결과"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순위권에는 토큰포스트 외에도 코인리더스, 블록미디어등 한국계 매체들이 상위권에 포진하며 'K-크립토 미디어'의 위상을 보여주었다.

토큰포스트 김지호 대표는 “단순히 조회수에 연연하지 않고, 변동성이 큰 시장 상황에서 투자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투자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글로벌 1위 미디어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크립토 미디어 그 이상, '통합 멤버십'으로 정보 격차 해소

토큰포스트는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독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통합 멤버십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멤버십 가입 시 다음과 같은 독점적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크립토 인사이트: 매일 진행되는 '토큰포스트 인사이트 방송'을 통해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대한 즉각적인 해석과 Q&A 제공

실전 역량 강화: 기초부터 기술적 분석까지 아우르는 '토큰포스트 아카데미' 강의 무제한 수강

심층 데이터 접근: 전문가 리서치와 실시간 시장 AI 분석이 담긴 'PRO 터미널’ 액세스 권한

프리미엄 지식 습득: 블록체인 비즈니스 트렌드를 깊이 있게 다루는 오프라인 'BBR 매거진' 정기 구독 서비스

오프라인 네트워킹: 블록체인 업계 전문가 및 투자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실전 노하우를 나누는 '토큰캠프' 참여 기회

토큰포스트 김지호 대표는 "멤버십 하나로 뉴스, 교육, 심층 분석, 그리고 오프라인 네트워킹을 아우르는 올인원(All-in-one) 경험을 제공하여 투자자들이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