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공동창업자 비탈릭 부테린이 인공일반지능(AGI) 개발 경쟁에 대한 비판과 함께 이더리움이 AI 미래에서 수행할 수 있는 핵심 역할을 제시했다.
부테린은 2월 9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2년 전 자신이 제시했던 이더리움-AI 융합 아이디어를 재조명하며, 무분별한 인공일반지능 개발 가속화가 이더리움이 도전하고자 했던 통제되지 않은 속도와 규모를 닮아가고 있다고 경고 했다.
AGI 프레임 자체가 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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