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캠프 #2]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수익은 변동성에서 나온다"... 오늘 12일 AI 트레이딩 필승 전략 공개

| 토큰포스트

국내 대표 블록체인 미디어 토큰포스트가 주관하는 프리미엄 오프라인 모임 '토큰캠프(Token Camp)'가 12일(목)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AMC타워에서 두 번째 세션을 연다. 이번 캠프에는 제도권 금융과 가상자산 시장을 모두 섭렵한 퀀트 전문가 김한샘 알케미랩 대표가 연사로 나서 <폭락장에서 살아남는 AI 트레이딩: 불확실성을 계산하는 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 "변동성은 위기가 아닌 기회... AI가 공포를 수익으로 바꾼다" 최근 가상자산 시장이 급락하며 많은 투자자가 패닉에 빠졌지만, 이번 강연의 핵심은 '시장의 방향성보다 변동성 그 자체에 집중하는 법'이다.

김한샘 대표는 "많은 투자자가 하락장에서 손실을 보는 이유는 공포라는 감정이 판단을 흐리기 때문"이라며, "AI는 감정 없이 시장의 변동성을 수치화하고, 불확실성(Uncertainty)을 계산해 최적의 대응 전략을 실행한다"고 강조한다. 즉, 시장이 오르든 내리든 발생하는 변동성만 있다면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김한샘 대표가 개발한 AI 모델 'ZOLBO 1.0'

실제로 김 대표가 개발한 AI 모델 'ZOLBO 1.0'은 최근 비트코인이 50% 가깝게 하락하는 극한의 변동성 장세에서도 연환산 수익률(ROI) 60.6%, 샤프 지수 53.6%를 기록하며 그 진가를 입증했다.

토큰캠프 #1 참가자들이 윤유찬 위원이 제시하는 ‘2027년 가상자산 과세 대비 전략’의 핵심 내용을 놓치지 않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강연 자료를 촬영하고 있다 / 토큰포스트

◇ 1회의 열기 잇는 2회... "이번에는 돈 버는 '기술'이다"

지난 5일 열린 '제1회 토큰캠프'는 가상자산 과세 대응을 주제로 사전 등록 100명, 현장 참석 50명을 기록하며 이른바 '대박'을 터뜨렸다. 1회가 절세를 통한 '방어'였다면, 2회는 AI를 활용해 능동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공격'의 시간이다.

이번 세션에서 김 대표는 단순히 이론에 그치지 않고 ▲LSTM ▲CNN-LSTM ▲Temporal Fusion Transformer 등 최신 딥러닝 기술이 실제 매매에서 어떻게 '돈이 되는 신호'를 포착하는지 그 메커니즘을 가감 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 투자 '이너 서클'의 탄생... 토큰포스트 멤버십 생태계

토큰포스트는 이번 캠프를 통해 실시간 호재/악재 분석 신호를 제공하는 'PRO', 거시적 통찰을 담은 국내 유일 블록체인 매거진 'BBR', 그리고 실전 기술을 전수하는 '아카데미'를 연계하여 독자들이 시장의 소음에서 벗어나 확실한 수익의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BBR: Business Blockchain Review

특히 토큰포스트는 더 많은 투자자에게 AI 트레이딩의 진가를 알리기 위해 이번 제2회 토큰캠프를 무료 세션으로 전격 개방한다. 다만, 이번 강연 이후 이어질 구체적인 알고리즘 세팅 및 실전 매매 최적화 등 기술적 심화 과정은 오직 토큰포스트 멤버십 회원들에게만 단독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무료 강연은 멤버십만의 차별화된 심화 교육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TOKENPOST ACADEMY

토큰포스트 관계자는 "아카데미를 통해 숙련된 기술을 배우고, 캠프를 통해 전문가와 네트워킹하며, PRO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정보를 얻는 유기적인 시스템이야말로 토큰포스트 멤버십 생태계의 핵심"이라며 "전문가 수준의 전략을 내 것으로 만드는 향후 심화 과정은 멤버십 회원 한정으로 운영되는 만큼, 이번 무료 강연을 통해 투자의 격을 높이는 생태계에 입문해 보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장이 오를 때는 누구나 돈을 벌지만, 진정한 실력은 시장이 내릴 때 드러나는 법"이라며 "이번 강연은 어떤 시장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싶은 투자자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