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부진 속 거시·지정학 리스크 겹쳐…“시장, 같은 출구로 몰렸다”

| 토큰포스트

비트코인(BTC)이 이달 들어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거시경제 불안과 지정학적 긴장이 맞물리며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다만 결제, 스테이블코인, 저축, 디파이(DeFi) 등 온체인 금융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실사용은 의미 있는 채택을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이에 대해 알렉시스 시르키아, 캡틴 오브 옐로우(Captain of Yellow)는 최근 시장 상황과 유동성 흐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진단했다.

알렉시스 시르키아, 캡틴 오브 옐로우는 “우리는 현재 거시적 스트레스와 국가 단위 매도 압력이 동시에 수렴하는 국면을 목격하고 있다.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가 약화되면서 이러한 압력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