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기술이 등장하면 절대 뒤로 돌아가지 않는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에서 20년간 근무하며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 출시를 진두지휘했던 인물이 이제 나스닥 상장 이더리움 트레저리 기업의 수장으로서 서울을 찾았다. 샤프링크(SharpLink) CEO 조셉 샬롬(Joseph Shalom)은 토큰포스트와 단독 인터뷰에서 이더리움의 장기 비전, 한국 시장의 가능성, 그리고 전통 금융과 크립토의 공존 방정식에 대해 이야기했다.
블랙록에서의 '아하 모먼트' — 금융 시스템은 생각보다 훨씬 망가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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