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3일 월요일 오전, 암호화폐 시장이 일제히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4.61% 빠진 64,773달러(약 9,350만 원), 이더리움은 5.54% 내린 1,862달러를 기록했다. 솔라나는 하루 만에 8.57% 급락하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고, XRP(-5.76%), BNB(-5.89%), 도지코인(-4.86%)까지 주요 알트코인이 줄줄이 밀렸다. 트론(-0.44%)만이 유일하게 방어에 성공했다.
단순히 "또 빠졌네"로 넘기기엔 이번 하락의 내부 구조가 심상치 않다.
파생상품 거래량 폭증 — 강제 청산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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