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소라마(PesoRama)는 2026년 3월 9일부터 에두아르도 페르난데스가 CFO로 임명된다고 발표했다. 페르난데스는 10년 이상의 국제 금융 리더십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남미 지역에서 연간 2억 달러 규모의 예산을 관리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회사는 125만 주의 주식 옵션을 주당 0.35달러에 부여하며, 이는 2031년 3월 9일까지 유효하다. 페르난데스는 멕시코시티에 근거지를 두고 재무와 자본 시장을 총괄한다.
페소라마는 2026년 2월 21일 멕시코 아스카포찰코에 32번째 조이 달러 플러스(JOi Dollar Plus) 매장을 개점했다. 이 매장은 5,823제곱피트 규모로, 멕시코시티의 역사적 중심지에서 10km 거리에 위치하며, 인구 밀집 지역을 주 타겟으로 한다. 개점식은 조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중계되며, 계정은 @joi.dollar.plus이다.
2026년 2월부터 3월까지 멕시코 내 32~35번째 매장들이 새롭게 문을 열 예정이다. 매장의 면적은 3,640부터 7,987제곱피트까지 다양하며, 멕시코시티와 푸에블라 등 주요 상업 및 관광 지역에 위치한다.
회사 측은 2026년까지 이들 매장의 확장 일정을 밝히며, 조이 달러 플러스 체인의 성장 계획을 강조했다. 또한 2025년 2월 21일에 31번째 매장을 푸에블라에 개점했으며, 이로 인해 멕시코 내 조이 달러 플러스 체인이 더욱 확장되었다고 밝혔다. 매장은 푸에블라 역사적 중심지에서 약 6km 떨어진 쇼핑몰에 위치하고 있다. 개점식은 조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계되었다.
페소라마는 2025년 11월 28일 최종 자본 확장을 발표하며 약 5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2천만 유닛이 판매됐고, 순수입은 매장 확장 및 운영 자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페소라마의 주식 발행과 관련해, 최종 TSX 벤처 익스체인지 승인이 필요하며, 이날까지 약 350만 달러(약 50억 원)를 조달한 바 있다. 향후 확장과 운영 자금에 소요될 예정인 이번 자금 조달은 회사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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