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생태계의 총예치액(TVL)이 948억34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3월 20일 기준 디파이 TVL은 948억3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주(950억1500만 달러) 대비로는 약 0.19% 감소했으며 연초(1174억2400만 달러) 대비로는 약 19.2% 감소한 수준이다.
디파이 체인
TVL 기준 체인 점유율을 보면 이더리움이 556억3200만 달러(58.71%)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솔라나(68억4200만 달러) ▲BSC(57억1700만 달러) ▲베이스(41억3600만 달러) ▲트론(40억3100만 달러) 순으로 뒤를 이었다.
10위권 체인의 주간 변동률을 보면 ▲폴리곤(+3.94%) ▲트론(+3.63%) ▲솔라나(+2.56%)을 포함해 대부분의 체인이 얕은 상승 흐름을 유지했다. 반면 ▲BSC(-2.94%) ▲프로비넌스(-0.12%) 2개 체인은 약세 흐름을 보였다.
프로토콜 수 ▲이더리움 1763개 ▲BSC 1120개 ▲아비트럼 1061개 ▲베이스 866개 ▲폴리곤 765개
일간 활성 주소 수 ▲트론 302만 개 ▲BSC 259만 개 ▲이더리움 87만1715개 ▲폴리곤 72만205개 ▲아발란체 65만3794개
디파이 부문
TVL 기준 디파이 부문별 순위를 보면 ▲대출이 518억5000만 달러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유동성 스테이킹은 415억1700만 달러 ▲브리지는 382억1400만 달러 ▲RWA는 239억8500만 달러 ▲스테이킹 풀은 166억2900만 달러 순으로 뒤를 이었다.
TVL 주간 변동률을 보면 ▲리스테이킹(+7%) ▲스테이킹 풀(+6%) ▲RWA(+4%) ▲유동성 스테이킹(+4%) 등은 증가세를 보였지만 ▲CDP(-0.66%) ▲대출(-0.33%) 2개 부문에서는 TVL 감소가 나타났다.
디파이 프로토콜
TVL 기준 디파이 프로토콜 순위를 보면 ▲에이브가 243억5200만 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주간 기준으로는 3% 감소했다.
이어 ▲리도(197억3600만 달러) ▲아이겐클라우드(93억6300만 달러) ▲바이낸스 스테이크드 이더리움(79억2000만 달러) ▲스카이(74억700만 달러)가 상위권을 형성했다.
한 주간 ▲아이겐클라우드(+7%) ▲바이낸스 스테이크드 이더리움(+5%) ▲리도(+4%) ▲스파크(+1.50%) 등은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테더 골드(–9%) ▲이더파이(–5%) ▲에이브(–3%) 등은 주간 TVL 감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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