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가 달러파킹과 함께 진행하는 ‘차트런 sponsored by Dollar Parking’ 시즌2가 시작 첫날부터 빠르게 플레이 기록을 쌓고 있다.
27일 집계 기준 회원 플레이는 10674판을 기록했다. 시즌1에 이어 차트 실력을 겨루려는 이용자들의 참여가 시즌2에서도 이어지는 모습이다.
랭킹 경쟁은 첫날부터 뜨겁다. 현재 ‘Socoolman’이 총자산 726만4128달러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zdthm2’가 400만2489달러로 2위, 크립토 KOL ‘이도진 메타버스’가 ‘도전’이라는 닉네임으로 참여해 217만6030달러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시즌2 시작 첫날부터 현재 TOP3의 총자산이 모두 시즌1 최종 우승 기록인 202만5411달러를 넘어섰다. 현재 1위 기록은 시즌1 우승 기록의 약 2.8배에 달한다.
실시간으로 바뀌는 순위도 경쟁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도진 메타버스는 한때 1위에 올라 자신의 커뮤니티에 “용돈은 제가 가져갈게요. 1등 달성. 이거 근데 은근 재밌네요”라는 코멘트를 남기기도 했지만, 이후 순위가 다시 바뀌며 현재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시즌1에서도 마지막 6시간 동안 1위와 2위가 뒤바뀌는 대역전이 펼쳐진 만큼 시즌2 역시 마지막까지 순위를 예측하기 어려운 경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차트런은 종목명과 날짜를 가린 실제 과거 차트를 보고 20턴 동안 매수·매도·홀드를 선택하는 교육형 모의투자 콘텐츠다. 실제 매매 전 다양한 시장 상황에서 판단을 연습하고, 플레이 후에는 AI 분석과 심층 리포트를 통해 자신의 매매 패턴을 확인하고 복기할 수 있다.
게임처럼 차트를 반복해서 경험하면서 자신의 매매 습관을 확인하고 리워드까지 받을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시즌1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실제 매매에서 미처 알지 못했던 자신의 패턴이나 잘 맞는 종목을 확인할 수 있었고, 반복적인 플레이와 복기가 차트 학습에 도움이 됐다는 반응이 나왔다.
시즌2에서는 참여 혜택도 강화됐다. 랜덤 주식토큰 리워드가 시즌1의 1~5달러에서 1~10달러 상당으로 확대됐다. 참여 조건을 충족한 이용자는 게임 완료 후 랜덤으로 결정된 주식토큰을 받을 수 있다.
랭킹전은 이벤트 기간 쌓은 총자산을 기준으로 최종 TOP3를 선정한다. 1위에게 25만원, 2위 20만원, 3위 15만원 상당의 주식토큰이 지급된다. 수상자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테슬라 가운데 원하는 종목을 선택할 수 있다.
랜덤 리워드는 이용자 1명당 한 차례 제공되며 시즌1에서 이미 주식토큰 리워드를 지급받아 달러파킹에 가입한 이용자는 중복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위해서는 휴대폰 본인인증을 완료한 토큰포스트 계정이 필요하며 주식토큰 리워드와 랭킹전 상금 수령을 위해 달러파킹 가입이 필요하다.
‘차트런 시즌2’는 9월 2일 오전 9시까지 진행된다.
차트런은 과거 시장 데이터를 활용한 교육용 콘텐츠다. 게임머니는 실제 자산과 무관하며 환전할 수 없다.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AI 분석과 심층 리포트는 교육 및 정보 제공을 위한 참고 자료로 투자 조언이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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