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347.7원에 출발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에 따르면 9월 11일 원·달러 환율 개장가는 1,347.7원으로, 전일 종가보다 8.5원 올랐다.
직전 거래일인 9월 10일에는 오후 3시 30분 기준 1,339.2원에 마감했다. 장중에는 1,336.2~1,349.9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올해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 1,336.1~1,555.8원 범위에서 움직였다. 9월 10일 종가 1,339.2원은 저점에 가까운 수준이다.
서울외국환중개가 9월 11일 고시한 매매기준율은 1,338.2원이다.
같은 날 원·위안 환율은 199.63원, 100엔당 원화는 872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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