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28일 코스닥시장에서 파마리서치를 255억9896만7000원 순매수했다. 대한광통신은 234억623만1000원 순매도로 외국인 매도 규모가 가장 컸다.
28일 한국거래소와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오후 3시30분 기준 파마리서치의 외국인 순매수량은 5만6266주였다. 순매수대금 기준 코스닥시장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가운데 1위였다.
알테오젠은 249억564만원, 7만7948주 순매수로 뒤를 이었다. 테스는 89억1357만2000원, 글로벌텍스프리는 76억3151만원, 원익IPS는 69억4378만2000원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HPSP는 63억7501만5000원, 씨젠은 56억7653만3000원 순매수됐다. 실리콘투의 순매수대금은 46억7972만7000원이었다. 헥토파이낸셜은 38억9070만6000원, 비츠로셀은 37억6153만1000원으로 상위권에 포함됐다.
동국제약은 34억3197만4000원, 테크윙은 34억3017만9000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 펩트론은 30억5108만8000원, 티에스이는 29억2013만7000원, 스피어는 27억5841만7000원 순매수됐다.
순매도 쪽에서는 대한광통신에 이어 서진시스템이 179억1794만5000원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하나마이크론은 139억1585만6000원, 원익홀딩스는 134억5617만2000원, 와이씨는 125억7904만5000원 순매도됐다.
RF머트리얼즈의 순매도대금은 102억1450만7000원이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100억309만8000원, 우리기술은 91억4536만3000원, 주성엔지니어링은 87억8798만원, 로보티즈는 86억2167만4000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이번 집계에서는 파마리서치와 알테오젠이 순매수 상위 1·2위에 올랐다. 알테오젠은 26일 코스닥 외국인 순매수 1위를 기록한 뒤 이틀 만에 순매수 상위권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대한광통신은 27일 외국인 순매수 1위였지만, 28일에는 순매도 1위로 집계됐다. 전날 순매수대금은 467억1020만3000원, 이날 순매도대금은 234억623만1000원이었다.
순매수는 매수대금에서 매도대금을 뺀 값이 0보다 큰 상태다. 순매도는 매도대금이 매수대금보다 큰 상태를 뜻한다. 종목별 외국인 수급은 특정 시점의 매매 우위를 보여주는 자료이며, 해당 종목의 주가 방향을 뜻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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