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일 전 거래일보다 35.73포인트 내린 6784.29로 장을 시작했다. 코스닥도 831.96으로 하락 출발하며 국내 증시가 장 초반 약세를 보였다.
아시아경제는 이날 오전 9시 2분 보도에서 코스피가 전장 대비 35.73포인트, 0.52% 내린 6784.29로 출발했다고 전했다. 코스닥지수도 2.33포인트, 0.28% 하락한 831.96으로 장을 시작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종가 6820.02보다 35.73포인트 낮은 수준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수치 기준으로는 전 거래일에 이어 약세 흐름이 이어진 셈이다.
코스닥도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 코스닥지수의 출발가는 전장보다 2.33포인트 낮은 831.96이었다.
국내 증시는 최근에도 큰 폭의 등락을 반복해 왔다. 본지는 앞서 코스피가 28일 1.79% 내린 6788.79로 마감했다고 전했다.
1일 코스피 개장가 6784.29는 28일 마감가 6788.79보다 4.50포인트 낮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모두 하락 출발한 가운데 이후 흐름은 장중 매매와 주요 종목 등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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