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알파벳 약 13% 하락, JP모건 등 5곳 목표가 낮춰

| 서도윤 기자

알파벳(Alphabet·$GOOG) 주가가 29일(현지시간) 약 13% 하락해 282달러(약 37만7000원)선까지 밀렸다고 워처구루(Watcher.Guru)는 전했다. 주가 급락 뒤 JP모건 등 월가 금융사 5곳이 목표주가를 낮췄다.

주가 하락 이후 목표주가를 내린 곳은 JP모건(JP Morgan), DA데이비드슨(DA Davidson), 트루이스트(Truist Financial), 웨드부시(Wedbush), 서스퀘하나(Susquehanna)다.

JP모건은 목표주가를 425달러(약 56만8700원)에서 375달러(약 50만1800원)로, DA데이비드슨은 350달러(약 46만8300원)에서 300달러(약 40만1400원)로 낮췄다.

웨드부시는 445달러(약 59만5400원)에서 387달러(약 51만7800원)로 조정했다. 트루이스트는 420달러(약 56만2000원)에서 410달러(약 54만8600원)로, 서스퀘하나는 460달러(약 61만5500원)에서 400달러(약 53만5200원)로 낮췄다.

목표주가는 증권사가 제시하는 평가 가격으로, 거래소에서 실제 체결된 주가와는 구분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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