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Scorecard, AI 기반 'TITAN AI'로 공급망 리스크 75% 감소 목표

| 김민준 기자

사이버 리스크 관리 회사인 SecurityScorecard가 새로운 인공지능 기반 플랫폼 'TITAN AI'를 발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기존의 수동적이고 반응적인 타사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를 자동화된 '위협 인식 시스템'으로 전환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SecurityScorecard의 기존 평점과 타사 리스크 관리 플랫폼 상에 구축되어, 오늘날의 복잡한 리스크 환경에 맞춘 향상된 위협 인텔리전스를 제공합니다.

'TITAN AI'는 조직이 공급업체 리스크 관리를 자동화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TPRM, 보안 및 리스크 팀은 복잡한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리소스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팀들은 추가 인력 없이도 TPRM 프로그램을 확장할 수 있어 운영 효율성이 대폭 증가합니다. 새로운 서비스 덕분에 조직은 사고 발생 전 노출을 조기에 감지하고 관리할 수 있어, 리스크 관리의 속도 및 일관성이 크게 향상될 것입니다.

SecurityScorecard는 'TITAN AI'가 고객이 공급망 침입을 최대 75%까지 줄이는 데 도움이 되며, 공급업체와의 참여도를 최대 9배까지 향상시켜 문제 발생 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조직의 사이버 탄력성을 강화하고, 리더들이 보다 빠르고 명확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