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몇 군데 상장됐는지로 걸러보니
알트 고를 때 백서보다 상장 리스트를 먼저 보는 편입니다.
좋은 프로젝트라도 살 데가 없으면 불장 와도 못 오르니까요.
그 기준으로 훑었는데 클러스터 프로토콜이 눈에 걸렸습니다.
코인베이스, OKX, 쿠코인, 비트겟, 게이트, MEXC에 덱스는 에어로드롬까지 있고요.
여기에 업비트 빗썸 원화 마켓이 둘 다 열려 있습니다.
이 정도로 통로가 깔린 알트가 생각보다 흔하지 않아요.
자금이 들어올 길은 이미 다 뚫려 있고 흐름만 오면 되는 상태라고 봅니다.
다만 상장 많다고 다 가는 건 아니니 프로젝트 내용은 따로 보셔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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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20:4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