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그 겨울의 찻집(Cafe of the winter)

리버사이드

2021.10.09 21:08:45

 

​바람 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의 그 찻집

​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센 긴 방이여

​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

<Refrain>

​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

댓글 0개

0/1000

1
인기 게시글
앱 다운로드 QR 코드 QR 코드 스캔하고
ios, Android 앱
다운로드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