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 보상 구조 갈아엎는다
기존엔 GC로 참여만 해도 PR 보상 똑같이 줬음 열심히 하나 안 하나 보상 동일하면 당연히 아무도 적극적으로 생태계 안 키우겠지
이제 CR로 바꿈 TVL 넣고, 유저 끌어오고, 스테이킹 활성화해야 보상 나옴 기준 못 채우면 그냥 소각됨
근데 이게 왜 좋냐면 → GC는 기여할수록 더 가져가니까 움직일 이유가 생김
→ 홀더는 아무도 기여 안 하면 공급이 줄어드니까 들고만 있어도 손해 덜 봄
→ 결국 생태계 성장이랑 토큰 가치가 같이 움직이는 구조
Aptos도 이미 같은 이유로 보조금 모델 버렸고 MegaETH도 KPI 달성해야만 토큰 푸는 구조임
다들 "그냥 있어줘서 고마워"에서 "기여해야 줄게"로 바꾸는 중
GC 투표 전이라 커뮤니티 반응도 중요한 시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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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19:08:13